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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알바는 많다~~

삼성 부회장 이재용의 구속영장 기각

새벽까지도 구속영장 심사 중이였더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구속영장이 어떻게 되었는지 가장 궁금했는데 헐..김용민브리핑 오늘자 조간 브리핑 제목...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재확인된 삼성 공화국 " 아.. 이건 뭐 ..12년 12월19일에 가졌던 그런 감정에는 조금 모자라지만 그 비슷한 충격이다. 구속영장기각이 무슨 의미인가? 열나 검색하다가 '조국 교수님의 페북을 참고한다. 조국 1. 이재용 구속영장이 기각 의 요체는 부정청탁과 대가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조의연 판사는 1) 430억원대 돈을 준 것 등에 대한 사실관계에 대해선 확정 된 바 이재용은 그 자치를 부인하지는 않는다. 2) 다만 돈을 제공한 경위와 돈 제공에 대가성이 있었는가 에 대한 특검의 소명이 부족하여 불구속 재판에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 2. 피의자 방어권보장읠 위한 형소법의 불구속재만 원칙에 따르면 타당하다 다만 다른 문제가 있다. 첫째 이런한 원칙이 '블루 칼라 범죄'에는 인색하게 적용된다는 점이다. 이는 원칙적용의 형평성 문제인 바 별도의 논의가 필요하다. 둘째 이사안의 사실관계가 확정 되지 않았다. 이재용 구속 요청은 '여론재판'이 아니다. 이재용이 불구속 상태에 있으면 삼성의 조직적 힘의 작동하면서 실체적 진실의 은폐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 이재용은 삼성이라는 거대 권력의 수장이다. 특검이 이재용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은 이재용이라는 시민을 응징하려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수장을 격리함으로써 사건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였음에 대해 조의연 판사는 이를 간과했다. 3. 특검은 기죽지 말아야한다. 이재용 수사를 보강하여 영장을 재청구하거나 이번에 신청하지 않았던 사장단 급 인사들에 대한 영장 청구를 고려해야 한다. 삼성 이외의 사건에 대한 수사도 더 가열차게 나가야 한다.

요리팁

1.국을 끓일 대 끓이는 과정은 재료에서 맛을 우려내는 과정이고 식히는 과정은 우러난 맛이 다시 재료로 들어가는 과정. 찌개를 한번 끓였다 식힌 후에 다시 끓이면 국물도 건더기도 더 맛잇어 지는 것 따라서 육수는 항상 미리 내 줍니다. 2. 양념장 맛있게 만들기 녹는 가루 < 액체<고체 순으로 양념을 만들고 이 양념은 약간의 숙성의 시간을 준 후 요리하여야 조화를 이룬다. 3제빵 꿀팁 견과류 사용시 예열된 오븐에 3~4분 더 구워준다. 건베리류는 물에 데쳐 진 후 시럽에 버무려 사용한다.

이 한 몸 불사르겠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

얼마전 광화문광장에서 정 진 스님이 분신하시고 결국은 성불하시었다. 이 뉴스를 접한 것은 돌아가신 후 2일 정도 지난 후 였다. 비교적 뉴스를 매일 챙겨 보는 편인데 그 사실을 그렇게 늦게 알았다는 것은 기사화가 크게 되지 않앗음을 의미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스님에게 죄송하고 죄송하다 . 시민의 뜻이 아무리 크고 목소리 높여 외쳐도 당사자들이 도저히 알아 듣지 못하는 현 상황이 얼마나 답답했었으면 그런 결정을 하셨을까 ? 얼마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퇴임전에 대한민국을 위해 이 한 몸 불사르겠다고 하셨던가? 이 분도 참 뻔뻔하신게 시원하게 딱 !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 명확히 말하지 않고 아직 출마선언 하지 않겠다고 어제 공항에서 말씀 하셨었다. 함부로 이 한 몸 불사르겠다고 하지 마세요 ! 반기문 할아버지 !!

분노한 민주당원의 시

매일매일 습관처럼 야당기사 검색하네 얼레근데 이건뭔일 생뚱맞은 기사뜨네 대선후보 경선판에 배심원제 웬말인고 민주당에 당헌당규 찾아봐도 금시초문 기사읽고 다시보니 헛소리가 따로없네 시장님들 급했구나 똥줄마저 탓었구나 듣도보도 못한규칙 그게히든 카드더냐 의미없는 패권타령 우찌그리 똑같으냐 김종인이 대표적엔 입도뻥끗 못하더니 문재인은 만만하냐 패권타령 지겹다네 반문연대 똘똘뭉쳐 흔들기는 이제그만 팔푼이들 따로없네 추대표님 조심하소 하루종일 머리굴려 기승전문 디스해도 문재인은 꼼짝않고 지지율만 자꾸상승 주머니속 진동하는 휴대폰을 느꼈다네 확인하니 쉴새없이 올라오는 비판댓글 복받치는 심정으로 통화버튼 눌러보니 정계은퇴 하라하고 네가티브 말라하네 껀수하나 엮었다가 개망신만 시전했네 형님먼저 아우먼저 에라망할 우산연대 출처 : 오유

도긴개긴

도긴개긴이란 말은 윷놀이에서 도와개가 별반 차이가 없음을 말하는 것으로 충청도식 방언인 도찐개찐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물론 부정적어감이 강하지만 오늘은 긍정적으로 그 말을 사용하고 싶다.. 문재인, 유시민, 안희정 이 분들의 공통점은 ? 그렇다. 바로 고 노무현대통령과 동시대에 정치를 했던 사람들로서 유시민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정치를 하고 있고 심지어 두 분은 봄날대선의 후보이기도 하다. 그 분들을 보고서도 고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였던건지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다. 멋있고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것으로는 도긴개긴인 이 사람들 사랑합니다.


돌싱씨와의 계약연예 2

모두들 저녁 먹으며 게임도 하고 누군가 중국출장에서 바이어에게 선물 받았다며 엄청 비싼 술을 꺼내와 백세주 위에 그거 한잔씩 먹고 다들 기절 살아 남은 우리커플과 쩜오 커플 이 나머지 두커플을 부축해 호텔로 옮긴 후 방으로 돌아와 독일백중[ 마른안주 하나 시켜 먹으며 대활 나웠다. 오빠에게 작년 여름부터 지금껏 있었던 많은 일들을 진솔하게 털어 놨다. 말없이 고개 끄덕이며 들어주는 오빠가 고마워 눈물이 날 찰나에 꾸벅꾸벅 졸고 있는 오빠를 발견했다. 일요일 농어가 제철이라며 먹고 가자고 해서 농어먹고 부모님 용과 좀 사고 시간되서 제주 면세점에 갔는데 아가시들은 명품이 별로 없어 실망한 눈피였지만 그나마도 건져 보겠다고 에트로 가방 사달라고 칭얼거리지만 난 오빠 선글라스 너무 낡았다며 사주겠다고 끌고가서 이것저것 써 보게 했다. 오빠 친구들이 부러운 눈빛으로 흘낏거리고 아가씨들은 제정신 맞아 하는 표정.. 그렇게 2박 3일 즐겁게 놀로 돌싱시가 과일 날라주느라 처음 집에 놀러왔다. 차한잔 하고 가란 말에 그렇잖아도 할말 있다며 카드를 하나 꺼냈다. 한달 닥 500까지 슬수 있는 카드라고.. 용돈 500은 따로 현금으로 주겠다고 했다. 혹시 더 필요한거 없냔 말에 굶지 않게 가끔 밥사주고 장봐달란 말에 장난스레 웃어 넘긴ㄷ. vj언니와 유언니가 얼마나 받기로 한건지 궁금해 했는데 1000씩 받기로 했다니 나쁘진 않다는 반응이였다. 유언니는 내가 그만 둔 후 부터 다시 가게로 나가게 되엇다. 견디다 못해 경찰서엔 전활 못하고 그분 가정으로 전화해 어떤 사이였는지 다 말하고 정리하고 싶다고 더이상 맞고 못산다 한 다음에 핸폰 바꾸고 vj언니네 당분간 얹혀 살게 됐다고 했다. 맘고생은 먹는 것으로 푸는 스타일인 언니는 내가 봐도 살이 좀 붙은 듯했다. 나에게도 조심하라면서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돌싱씨는 나에게 나이트가서 부킹도 하고 젊은 애들도 만나라고 했는데....

연봉 10억 대마담의 텐프로 이야기

ㅇ10대 대기업 고위임원 연봉이 15억 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10억 연봉은 어마어마 하다. 강남 유명 텐프로 13명을 관리하는 대마담의 지난해 수익이다. 이 대마담의 썰을 지금 부터 들어 본다. 현재 강남 텐프로는 10여곳 정도 된다. 역사가 깊을 수록 영업 노하우는 다양해진다. 최근에는 과거 대마담들은 은퇴를 하고 20~30대 후반의 젋은 마담들로 대체 되며 그런 영업노하우도 많이 다양화한게 사실이다. 이들은 고객을 직업별로 관리하고 맞춤형영업 전략으로 좀 더 프로페셔널 하게 접대를 한다. 대마담들이 가장 선호하는 손님은 건설업자다. 건설업자는 한 번 오면 5000정도는 기본으로 쓰는 큰손들이 대부분이다. 다른 사업가들은 외상도 많은 편이나 이들은 당일 현금 박치기의 화끈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한다. 대다수 마담들은 유명한 정치인이 와도 건설업자를 더 애지중지 한다. 건설업자 맞춤형 영업전략은 이른바 아가씨 장사다. 2차가 없는 게 원칙이지만 틍 큰 건설업자가 오면 대마담들은 술에 취한 아가씨를 건설업자의 차에 은밀히 태워 주는 식으로 2차 서비스를 해준다. 아가씨에게 나중에 서운한 소리를 듣더라도 고객만족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장사라고 ... 두번째로 선호하는 직업군은 조폭출신의 사업가.. 그들은 이 바닥 생리를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뒤끝이 없다. 게다가 대부분 사업으로 졸부가 된 경우가 많아 돈도 팍팍 쓴다. 무엇보다 유명인사들과의 인맥이 많은 것도 그들의 장점이다. 다양한 손님들을 몰고 오는 경향이 있어 그들을 선호 한다. 반면 기피하는 손님은 검사다. 검사들은 매일 강력 범죄들을 조사해서 그런지 그 바닥의 비열한 수법은 다 배워와 따라한다. 업무로 쌓은 스트레스를 아가씨에 푸는 변태들, 외상을 갚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라 검사들은 대마들에게 아니올시다. ... 이다. 또 정치인들은 검사처럼 악랄하지는 않지만 허세가 심하고 지갑이 얇아 속빈 강정이나 다름없다. 연예인도 기피대상 손님 상위권인데.. 반반한 외모로 아가씨들을 홀려놓고 돈을 떼어먹는 일이 다반사라고 한다. 연예인 손님은 소속사에 말해 아가씨를 데뷔시켜 주겠다고 말해 아가씨를 꼬드기다가 억대 사기를 치는 경우도 상당수라고 한다.

선릉역 정통 바 알바 후기

단기간에 돈을 벌고 싶었던 19살 풋풋한 시절 바알바 경험담입니다. 구인광고 사이트 등에서 바알바 검색하면 월급 300이상이런거 는 100퍼 변종 바알바라 불리는 바나나 , 비키니 , 착석바일 확률이 높습니다. 착한 친구들은 그런데는 얼씬도 하지 않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조금 월급을 작게 주더라도 믿음이 가는 곳으로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선릉역 정통 바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키 168에 58킬로 조금 통통한 편인였는데 간단한 면접 끝에 일을 하게 됐습니다. 카 160 정도에 통통한 언니들도 있었으니 외모는 그닥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거라 봅니다. 제가 일한 곳은 착석 절대 없고 , 정장식 유니폼을 입고 일을 하고 화장은 너무 진하게 하면 안됩니다. 물론 터치도 절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회사원이 많은 선릉역, 강남역 인근이라 팁도 잘 나와 주고 청담동 쪽 보다 훨씬 매너도 좋앗습니다. 초봉은 140정도 하루 10시간 정도 일했었는데 ..이 정도면 초보치고 괜찮은 수입인 편이었다니다. 손님들 팁도 잘 나와줘서 부수입도 짭짤 했다지요. 비싼 술을 팔면 사장님이 인센티브도 주고 해서 월급보다는 부수입이 더 많았다는... 일은 처음에 오픈 준비부터 하고 술 서빙하고 한 두잔 정도 같이 마셔주는게 다임 바알바 절대 어렵지 않아요 .. 힘내서 도전해봐요

극한직업 오피녀의 생생 경험담

경기도 어디 오피에 있을 때 만난 공식이 곱상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온몸이 문신잼 안 씻겨 줘도 된다며 훌훌 벗어 던지고 후다닥 씻고 나오더니 이번엔 내차례라네 룰루랄라 편하게 씻고 나왔더니 침대에 턱하니 손도끼를 두고 앉아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거다, ㅆㅂ 겁나 놀래서 ..그게 뭐야? 어디서 났어? 했더니 ..신경쓸 거 없다고 ... 자기가 예전에 조건만남을 했었는데 각목을 한 번 당한 적이 있어서 그 뒤로 ㅈㄱ을 하던 엄소를 가던 항상 호신용으로 손도끼를 들고 다닌다는 것 그래서 최대한 상냥한 말투로 여기는 오피고 이미 들어올때 계산 다 끝난 거라 각목같은거 없다고 무섭다고 치우라고 말했는데 알지만 미안하다며 ..해치려는 의도 절대없고 , 그냥 심리적인 거라고 절대 못 치운다는 거,,, 이 놈이 하다가 혹시 미친척 내 다가릴 저걸로 찍으면 어쩌지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실장부르려 짱구 굴리고 있으니 진짜 걱정말라고 옆에 두기만 할 거라고 계속..도려 나를 설득하네.. 폰도 못 만지게 하고 화장실도 못 가게 함... 그럼 제발 눈에 안보이게 발아래에 두자고 했더니 한참 고민... 어르고 달래고 징징대고 겨우 30분쯤 지난 후에야 바닥에 두고 심장이 쫄깃한 기분으로 시작했는데.... 3분 조루였음... ㅋㅋ

뻔뻔하고 양심이 없다

아는 언니 중 텐프로에서 일하다 스폰을 잘 만나 업소 일을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 하며 남자친구를 둔 이가 있다. 이는 아가씨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양심이 없는 지를 잘 봉 ㅕ 주는 대목이다. 스폰은 스폰대로 만나고 남자친구도 만드며 연애도 즐기는 이중 생활을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듯 뻔뻔하고 양심없는 사람이 되는 것도 쉽진 않다. 노메이크업일때는 학생이냐고 물을 정도의 동안인 언니는 금융권 남친을 사귀었는데 남친은 외국계 편드 매니저로 여러면에서 괜찮았다. 물질적으로 부족한게 없다 보니 남친을 사귈때도 조건을 더 많이 보게 된다. 심지어 학벌 외모 가정 재력 성격까지 더 꼼곰하게 따져서 남친을 고른다. 얼마나 대담한지 스폰인 남자는 오빠로 저장해 두고 전화가 오면 다정하게 받는다. 남친에게는 친오빠처럼 행세하고 섹스는 절대 남자친구를 집으로 데려오지 않고 모텔로 간다. 혹시 드 남자가 부딪힐 일을 없게 하는 것이다. 외제차를 끌고 다니며 예전에 쇼핑몰해서 큰 돈을 벌었었다고 나름 자랑질을 한다. 남자친구 입장에선 천사가 따로 없다, 얼굴 예쁘고 사업수완도 인정되고 경제력도 잇고 상냥하고 섹스도 잘하고 부모님도 챙기고 남자친구가 빠질 수 밖에 없다. 강남에 사는 여자가 명품걸치고 외제차를 몰고 다니면 한번쯤 의심해 봐야 한다. 부모가 호구가 아니라며 어린 딸에게 그런 사치를 시키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 대부분이 화류계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