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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알바는 많다~~

2016년 12월 9일

드디어 내일 박근혜 탄핵안 발의 ... 탄핵안이 부결 되면 사퇴하겠다는 사직서들이 올라오고 있고 문재인은 모두 사임할 각오로 탄핵안발의 하고 가결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라는 발언까지. ... 국회청문회는 12월 14일 3차를 시작으로 다시 개회 된다 하고... 정말 속 시끄러운 시국이다. 박근혜 정말 나쁜년.... 누군가의 말처럼 , 세월호 아이들이 수장 되던 그 시간에 우리 국민 누구가 사적으로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다들..정신 줄 놓고 침몰하는 배를 바라 본 대다수의 사적인 국민들이 있었다. 애기가 태어난 지 60일 남짓 이였던 나도 그랬고. 집에 와 계시던 시어머니도 그랬고 ,, 그 날은 물론이고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누구하나 사적인 국민은 없었다.

대통령 3차 담화 발표

3차 담화 발표 5분전 뉴스를 접하고 설렘반 기대반 으로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게 되었다. 5분 남짓되는 담화문 발표와 여전히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 난 후로 질문 따위를 받을 여력이 안된다는 박근혜 담화문 발표 하루 전 돌연친박의 하야 건의등 이상한 조짐이 보이더니 모두 짜고 치는 고스톱이였던거지 그 위에 누가 있던 간에 참말로 정신 없는 대통령이 아닐 수 없다. 아직도 국정을 농단하고 있는 근혜와 그 일당들을 이번 일을 계기로 거대한 시민의 촛불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절대적인 그 힘을 보여 줘야한다. 어제의 담화문 발표는 지는 절대 최순실게이트에 아무 관련이 없으며 하야든 퇴진이든 하긴 하되 조건없는 퇴진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 준것이다. 꼼수쩌는 박근혜와 그 일당들.. 아직도 국민이 개돼지, 바보 멍청이로 보이나 보다. 담화문이후 이번주 촛불 집회 인원은 더 많아 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참가했던 시민은 물론 그동안 참여하지 못했던 시민들도 대거 참여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박근헤 번복해도 욕하지 않을 테니 다시 발표하라 조건없는 즉각 하야를 하라 !! 우울증에 시달리다 참사를 겪지 말고 즉각하야하라 !!!

문재인, 청년 일자리 대책을 말하다.

2016년 11월 23일 숙명여대 발언 내용 민간분야 일자리가 만들어 지지 않는 다면, 정부가 앞장서서 일자리를 만드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지금가지 우리는 아주 잘못된 미신 속에 잇었습니다. 작은 정부가 좋은 것이다. 공공부문은 억제해야 되는 것이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다. 정부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어디 그렇습니가?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고용주가 정부이여, 공공부문입니다. 공공부문에 얼마든지 일자리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유럽에서도 2000년대 이후에 만들어진 일자리의 90%는 전부 공공부문에서 만들어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 젊은 사람들 일자리가 없어서 취업 못해 ! 결혼 못해! 출산 못해! 그래서 세계 최저의출산율 대문에 당장 내년부터 대한민국의 생산 가능인구가 줄어 들고 소비세가 줄고 , 세수가 줄고, 경제가 헤어날 길이 없게 됩니다. 이후 몇년 정도 지나면 대한민국의 총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비상사태로 여기고 특닽의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정부가 어떻게 무슨 자원으로 일자리를 만드느냐 , 이런 말을 합니다 .무슨이야기입니까? 이명박 정부 때 4대강 사업에 정부 공식 예산만 22조, 수자원 공사 몫까지 함치면 32조의 국가 재정이 투입됐습니다. 32조면 연봉 3200만원의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는 액수입니다. 정부가 우선 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입니다. 얼마든지 일자리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당장 소방관부터 태부족한 현실입니다. 공공 부분에서 적어도 35만개의 일자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소방관의 순직 사고마다 인원이 얼마나 부족한지 보게 됩니다. 지난번 순직 사고로 돌아가신 소방관은 구급 담당이었는데, 인원이 부족해 구조활동에 나섰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관 역시 태부족합니다. 이런 안전에 관한 업무부터 여러가지 공공서비스의 일자리가 태부족합니다. 저는 공공부문에서 적어도 35만개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해마다 이렇게 되풀이 한다면, 국가 재정이 강당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몇년이 지나면 2020년대 초 정도만 되면, 젊은이들 숫자가 확 줄어듭니다. 지금 청년 세대들은 6.25 이후에 태어난 베이비 부머 시대의 자식들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청년이구가 가장 많을 때 입니다. 그러나 몇 년만 지나면 이런 젊은 사람들의 숫자 자체가 확 줄어들기 때문에 방금 이런 방식의 대책을 계속하지 않아도 됩니다. 몇년 정도만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면 우리 젋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공평한 기회, 평등한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번 대선 때에도 공약을 했었는데, '블라인드 채용제' 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취업 할 때 이력서에 사진, 학력, 출신지, 스펙 이런 것을 기재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로지 실력만 가지고 선발 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과거 참여정부 당시 kbs 정연주 사장 시절에 방금 말한 '블라인드 채용제'를 2~3년 동안 실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제' 이전엔 70~80%가 이른바 SKY 대학 출신 이였습니다. 그런데 학력, 경력을 다 가리고 오로지 실력으로만 채용하는 '블라인드 채용제'를 실시하니 'SKY'대학 출신자들이 2~30%로 줄고, 일반대 지방대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전남대가 가장 많은합격자를배출한 해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똑같은 공정한 기회, SKY출신이 아니라고 밀리고 여학생이라고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바라는 것 아닙니까? 젊은 사람들에게 많은 일자리와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 그리고 평등한 기회를 누리는 세상, 개천에서 용도 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미생'을 보고 공감했다면서 "알바생 부당한 처우는 인생의 좋은 경험"이라고 말한 김무성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이래서 김무성이 대선출마 포기 선언 했을 때 전교 꼴찌 하는 학생이 서울대진학 표기 했다고 한 표현이 그렇게 찰질 수가 없는 것이다.

최순실 운전기사 검은돈 폭로

최순실의 차를 17년간 운전해온 가족과도 같은 운전기사 가 밝힌 '검은돈'의 실체는 무엇인가? 세계일보 이딴 기사를 기사라고 낸다. ㅉㅉㅉㅉ 운전기사가 검은돈을 언급했는데 딱 그것만 기사화 하고 있다. [트루스토리] 김수정 기자 = 최순실 운전기사가 마침내 ‘진실’의 문을 열었다. 최순실 운전기사의 폭로는 가히 충격적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숨기고 싶었던 치부의 또 다른 문이 열리고 있는 형국이다. 박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17년 운전기사’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박 대통령이 어떤 검은 돈으로 정치를 시작했는지 그 실체를 폭로했다. “잠시 모든 사람을 속일 수 있다. 언제까지나 일부 사람을 속일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언제까지나 속일 수 없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했다는 자주 인용되는 말이다. 최순실 운전기사의 증언에 따르면 지금까지 검찰 조사를 통해 드러난 박 대통령의 비리는 ‘유치원 단계’에 불과하다. 정치에 대한 냉소다. 명예로운 정치를 언급하고 유권자 앞에서 ‘원칙’을 강조했지만, 사실 ‘기만’의 출발이었다. 최순실 운전기사의 증언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지난 1998년 보궐선거와 2000년 16대 총선에서 박근혜 후보 캠프에 ‘최순실씨를 비롯한 최씨 일가’의 뭉칫돈이 유입됐다. 최순실 씨 일가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목표로 거액의 자금지원을 했다는 의혹이다. 즉 ‘사기꾼 집단’이 ‘꼭두각시 대통령’을 만들어 배후에서 조종을 하기 위해 ‘진흙탕 놀이’를 시작했다는 의미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선거기간 최순실 씨의 어머니 임선이(사망)씨가 박근혜 대통령이 거주하던 대구 달성군 아파트에 아예 상주하며 선거 지원을 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최순실 씨 일가의 권력다툼이 아주 오래전부터 예견돼 있었으며, 한국사회를 병들게 한 ‘공작정치’가 최 씨를 통해 시작됐다는 점을 의미한다. 즉, 검찰조사 결과로 보자면 피의자 박근혜가 최순실 측이 건너준 ‘천문학적인 돈’에 대한 ‘빚’을 갚기 위해 다시 최순실 씨 등과 공모해 조폭을 능가한 중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유신과 5공 시대의 악몽이 되살아났다는 비판이 예고되고 있다. 박근혜라는 정치인은 물론이고 박근혜정권의 도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한 셈이다. 그 최씨 일가에서 나온 '검은돈'은 어디서 나온건데 ?? 그 전에 전두환이 준 6억은 어디 갔는데? 아.. 복잡하고 머리아파.. 다 사기꾼이니까 다쳐넣어. 그리고 그 돈은 모두 몰수하고 가난한 서민들을 위해 써라.

내가 뭘 잘 못했는데요?

민 병두 의원이 최근 박 근혜를 만난 사람이 주변에 전한 내용을 소개했다. 민의원에 따르면 모씨가 최근 박근혜를 만나 "단계적 퇴진이 명예롭다. 촹와대에서 잊혀 지내다 보면 국민들 감정이 누그러 질 것이다." 라고 하자 박근혜가 "내가 뭘 잘못했는데요?" 라고 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이기남? 이거 검찰가서 정신이상으로 선처 받는거 아닌가 몰르겠다.


에이스의 세계

하루 5테이블을 돌면 천만원, 하루 열 테이블을 돌면 2천만원정도로 월급은 책정 된다. 입문한 지 얼마 안되고소 바로 10테이블을 돌 수 있는 아가씨들은 많지 않다. 그것은 에이스라 부르는데 ㅡ, 정말 에이스중에 에이스가 되는 것이다. 보통은 그 정도에 달하려면 2년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고 했다. 그러니까 입문하고 2년 정도면 월수입 2천에 개인팁과 선물 등을 상상하지 못 할 정도로 받게 되면 월 3000가량의 수입이 가능해 진단 말이다. 에이스는 일명 새끼마담이라 불린다. 이때는 몇몇의 아가씨들도 관리해야 한다. 새기마담도 역시 수입의 기초는 테이블 차지다. 지명이나 예약 손님을 받고 티씨를 올리고 담당 아가씨들이 룸에 들어가고 자리를 옮기면 그 시간을 메워 주는데 이때 팁이 올라간다. 게다가 담당 아가씨들의 팁 중 10프로를 챙긴다. 벌써 어마어마한 수익의 개인 사업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감투라는 것은 어디나 쉬운 자리는 아니다. 새끼마담으로 올라갔다가 예약손님등이 받쳐 주지 못하면 아가씨들 수입에 큰 지장이 초래 되므로 다시 아가씨 등급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아가씨가 새끼 마담으로 성공하기란 겨우 10프로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 단순히 아가씨에서 손님관리, 아가씨 관리 등을 하려는 것은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모던바에서 일하며 절대 주의 해야할 점

바에서 일하기 시작한 알바생들은 대부분 대학생등이 많다. 이들은 학비나 생활비를 벌기 위해 학업과 병행하며 알바비가 좀 더 높은 일을 선호하게 되는데 처음 작심했던 것 과는 달리 쉽게 돈을 벌어서 쉽게 돈을 써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명품을 사거나 유흥비로 날리거나 심지어 목돈을 만들고자 하는 욕심에 도박에 발을 내딛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이 되면 때로 2차라는 것을 나가게 되고, 단순히 알바로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되기도 한다. 또 모던바보다 더많은 수입이 생기는 룸살롱으로 이직을 하기도 한다. 처음에 목돈이 필요해 소심하게 입문하게 된 것과는 달리 점차 스폰은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되기도 한다. 부자들의 전화번호를 많이 따서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자연스레 영업을 하게 된다. 손님들의 사탕발림에 놀아나며 상처받는 친구들도 많이 봐왔다. 돈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욕심이 생기게 마련이고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나름은 살기위한 요령이라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결국 인생의 수렁이 됨을 명심하고 선을 정하고 그 선을 절대 넘지 않아야한다.

텐프로에서 공사란

최근 박순실게이트를 세상으로 끄집어 낸 것은 바로 전직 펜싱선수이며 호빠 선수였던 고민수다. 그는 소위 공사를 잘 쳐서 최순실을 만난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텐프로에도 '공사'라는 것이 있다. 보통 텐프로에서는 잠자리가 없다고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없다. 그러나 비공식적으로 종종 행해진다. 주로 아가씨들이 급전이 필요하면 새끼에게 손님을 연결시켜 줄 것을 요구한다. 보통 300만원대로 잠자리를 갖고 그 중 텐프로 정도는 새끼 마담의 몫으로 떼어 준다. 그러나 이것은 초짜들의 얘기고 짠밥이 있는 아가씨들은 소위 '공사'를 치게 된다. '공사'는 사기꾼이 주로 쓰는 표현이긴 하지만 손님을 상대로 아가씨가 사기를 치는 것은 아니고 손님과 아가씨 사이의 계약연예 정도로 말할 수 있겠따 . 이것은 기간을 정해두고 애인처럼 만나는 것인데 아가씨가 제대로 손님만 잘 엮이면 수천만원은 기본, 스폰서 관계로 발전해 고급아파트를 받기도 한다. ㅇ 몇몇 아가씨는 좋은 스폰서를 잡으려고 '공사'치기 위해 텐프로를 이용하기도 한다. 스폰서라는 것은 공사와는 또 다른 점이 있는데 공사엔 기간이 정해진 반면 스폰서 관계에선 기간의 정함이 없이 일명 작은각시가 된다는 의미다. 능력있는 스폰서는 아파트는 물론 매달 거액의 용돈까지 준다. 그렇게 능력있는 스폰서를 만나 화류계를 떠나고자 하는 이들도 상당수이나 그렇게 떠났다가 몇 달 후 다시 가게로 돌아 오는 아가씨들도 많다, 그러나 공사를 하는 이유중 하나는 에이스가 되기 위한 필수 코스 같은 것이다. 가게에 오는 손님들 중 영향력있는 손님은 본인 뿐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많이 소개시켜 줄 수 있어 지명도 더 많이 생기게 된다.

텐프로 주고객층

정.재계 유명인사, 연예인, 전문직 고소득자가 주 고객인 텐프로 그러나 예쁘기만 해서 지명이 많거나 고객이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텐프로를 찾는 손님은 사회고위층인사이며 이들은 서로서로 소개를 받아 업소를 찾는다. 대부분은 새끼마담을 따라 업소를 찾는데 여기서 새끼마담은 마담뚜인것이다. 마음에 둔 아가씨를 지명하기 위해서는 그 아가씨가 속한 팀의 새끼마담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아가씨는 새끼마담의 실질적인 지원이 없으면 절대 에이스가 될 수 없다. 잘나가는 아가씨는 지명제로 인해 동시간에 서너개의 테이블을 왔다 갔다 하며 티씨를 채운다. 지정이 많은 아가씨는 새끼마담은 물론 동료 아가씨의 수입까지 올려 주니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 손님은 지명 아가씨가 내내 자리를 채우지 못하는 것을 감안하고서 지명을 부르는 것이고 , 아가씨가 빈 시간에는 다른 아가씨가 들어가 또 팁을 번다. 그런 구조이므로 지명이 많은 아가씨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다.

바에 찾아온 진상 손님

사회적위상 따위는 저 하늘 위로 날려 버린 늙은이의 추태진상을 겪고 정신이 혼미해진 나는 다음날 웨이터 오빠에게 하소연 하고 애기 듣고 해서 좀 추스릴 수 있었습니다. 웨이터 오빠는 지가 오랜세월 이바닥을 겪어 본 결과 , 바,클럽,나이트, 요정, 텐프로, 안 보고 안 들은 게 없는데 내 경우는 어디 명함도 못 내민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충격이였습니다만 이 후에 이어지는 이야기는 더 충격입니다. 여바텐에게 속옷을 보자며 치마를 완전히 들쳐 올려 울게 만든 진상 술 제대로 안따랐다며 여바텐 술병으로 때린 진상. 수위땜에 차마 적지 못하는 엄청난 변태짓거리를 시키는 진상 .. 있는 거 없는거 다 듣고 나니 이런 경험은 한 번이라도 한 거시 후회수럽습니다. 전 저만의 마지노선이 있는데 수없는 유혹들에도 항상 그것을 지키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용돈을 주겠다느니 하는 유혹에 넘어가 선을 넘는 언니들을 종종 봐왔습니다. 또한 이 물장사는 지역의 어둠의 세력들과 관련된 경우가 있는데 손님중에 특별 대우를 받곤 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 어둠의 세력입니다. 그 사람들은 셋팅전에 항상 주의를 줍니다. 이 분들한테 잘 못 보이면 이 동네에서 장사를 못하게 된다는 둥 .. 그들의 영향력은 맘에 안드는 직원이 짤리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 손님 중 어떤 사람이 나를 마음에 들어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엄청 곤란한 경우가 잇었습니다. 올 때마다 지명이였는데 몇 번 보니까 하루는 가게에서 데리고 나가고 싶다고 ... 2차다위는 없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밖에서 만나는 정도는 터치하진 않습니다만 이 어둠의 손님은 두려움의 대상이였습니다. 그 사람이 너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내가 너 여기서 데리고 나가는거 니 의사는 중요하지 않아...라고 말하는데 어쩌나 경찰서를 가야하나 이러다 어둠의 여자가 되는건 아닌가 하고 도망갈 궁리만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늘 손님이라기 보단 친구 같앗던 바텐 오빠들은 항상 최고의 손님이였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나이가 비슷한 지라 할 얘깃거리도 많고 게임도 하고 놀고 셋팅같은거 지들이 다 알아서 하고 ....